이 풍림뒷북당에서 최신간 리뷰를 하게 되어 기쁘지 그지 없는 주인장입니다.
신간이니 만큼 내용을 먼저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여전히 마비에 전념하고 계신듯한 임주연 작가님의 시엘 5권 나왔습니다. 2006 대원
좋군요. 괴수 생긴건 허접하지만....
좀 어이없는 썰렁개그가 나와도 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콩깍지.
제뉴어리 같은 타입이 좀 취향이거든요. 본인의 생존에 관심 없는 타입. 그럴수록 사랑스러워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처절한데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내는 점이 강하잖아요. 그런점이 좋아요.
'네가 나에게 열어준 미래'
4권에서도 그렇고 5권에서도 그렇고 저 문장은 참 찡한데가 있죠.
이 만화의 커플 노선은 그냥 이비엔-라리 제뉴어리-도터로 가는 것일까요?
뭐 좋다고 생각합니다. 크로히텐-이비엔 라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비라리 라인은 음
정말로 이비엔은 미래가 없었으니까... 라리를 만나서 미래를 얻어서 다행이라는 점이 공감이고
제뉴어리-도터 같은경우에는... 음 제가 좀 서로 목숨을 거는 관계에 좀 약해서... 좋습니다.
네 손에라면 죽어도 좋아 라든가
다른 사람 손에 죽게 두지 않겠다 라든가
뭐 이런 캐신파가 좀 취향이거든요. 아, 제뉴어리 도터가 신파라는건 아님다;
작가님이 로망을 좀 아시는 분인거죠 훗훗
그림을 보다보면 빛이 쏟아지는 것 같은 내용&그림이 나옵니다. 음 머싯다.
표지는 도터 히히 도터가 생긴건 젤 좋아요//ㅅ///
안녕 절망선생 4권, 쿠메타 코지, 2006, 학산
여전히 절망스러운 개그를 하고 있는 절망선생 4권입니다.
본가에 있는 동생이 샀을까봐 걱정입니다. 여기서 샀다고 문자를 보낼까 하다가 공부하는 놈 정신이 흐트러 질까 보내지 않았는데 남매가 중복으로 샀으면 어쩌지.. 따위의 걱정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해야하는 남매라니 정말이지 절망했다!!
후우
여전히 일본문화에 대한 심도있는 배경지식을 요구하는 듯한 만화임다.
재미있긴한데 못알아먹을 듯한 소리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알아먹는것만 알아먹죠 뭐
그나저나 츳코미의 번역어는 딴죽걸기로 굳어진 걸까요? 낄낄낄
책 뒷편에 독자가 엽서 보내는게 있던데 은혼의 캐릭터에 절망선생을 씌운 일러스트가 있더군요
'잘나가는 것에 붙어 아부하지 마요' 라고 코멘트가 달려있습니다. 사진찍어 올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래저래 은혼때문에 고생이군요 절망선생님.
...말이지... 회사가 다르다구 회사가! ㅋㅋㅋ
이번권에도 절망 일가가 계속 나와서 기뻤습니다. 절망선생의 형님 절명선생(직업:의사)씨는 좀 많이 나와도 좋을텐데 말이죠.
아 그리고 이번권 끝에 '하야테처럼'의 광고가 붙어있었습니다. 예의 '절찬 절망중' 멘트도 여전하군요 흑흑
'하야테처럼' 광고문구중에는 '절망을 희망으로'가 붙어있어서 조금 웃었습니다.
신간이니 만큼 내용을 먼저 알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여전히 마비에 전념하고 계신듯한 임주연 작가님의 시엘 5권 나왔습니다. 2006 대원
좋군요. 괴수 생긴건 허접하지만....
좀 어이없는 썰렁개그가 나와도 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콩깍지.
제뉴어리 같은 타입이 좀 취향이거든요. 본인의 생존에 관심 없는 타입. 그럴수록 사랑스러워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처절한데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내는 점이 강하잖아요. 그런점이 좋아요.
'네가 나에게 열어준 미래'
4권에서도 그렇고 5권에서도 그렇고 저 문장은 참 찡한데가 있죠.
이 만화의 커플 노선은 그냥 이비엔-라리 제뉴어리-도터로 가는 것일까요?
뭐 좋다고 생각합니다. 크로히텐-이비엔 라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비라리 라인은 음
정말로 이비엔은 미래가 없었으니까... 라리를 만나서 미래를 얻어서 다행이라는 점이 공감이고
제뉴어리-도터 같은경우에는... 음 제가 좀 서로 목숨을 거는 관계에 좀 약해서... 좋습니다.
네 손에라면 죽어도 좋아 라든가
다른 사람 손에 죽게 두지 않겠다 라든가
뭐 이런 캐신파가 좀 취향이거든요. 아, 제뉴어리 도터가 신파라는건 아님다;
작가님이 로망을 좀 아시는 분인거죠 훗훗
그림을 보다보면 빛이 쏟아지는 것 같은 내용&그림이 나옵니다. 음 머싯다.
표지는 도터 히히 도터가 생긴건 젤 좋아요//ㅅ///
안녕 절망선생 4권, 쿠메타 코지, 2006, 학산여전히 절망스러운 개그를 하고 있는 절망선생 4권입니다.
본가에 있는 동생이 샀을까봐 걱정입니다. 여기서 샀다고 문자를 보낼까 하다가 공부하는 놈 정신이 흐트러 질까 보내지 않았는데 남매가 중복으로 샀으면 어쩌지.. 따위의 걱정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걱정을 해야하는 남매라니 정말이지 절망했다!!
후우
여전히 일본문화에 대한 심도있는 배경지식을 요구하는 듯한 만화임다.
재미있긴한데 못알아먹을 듯한 소리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알아먹는것만 알아먹죠 뭐
그나저나 츳코미의 번역어는 딴죽걸기로 굳어진 걸까요? 낄낄낄
책 뒷편에 독자가 엽서 보내는게 있던데 은혼의 캐릭터에 절망선생을 씌운 일러스트가 있더군요
'잘나가는 것에 붙어 아부하지 마요' 라고 코멘트가 달려있습니다. 사진찍어 올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래저래 은혼때문에 고생이군요 절망선생님.
...말이지... 회사가 다르다구 회사가! ㅋㅋㅋ
이번권에도 절망 일가가 계속 나와서 기뻤습니다. 절망선생의 형님 절명선생(직업:의사)씨는 좀 많이 나와도 좋을텐데 말이죠.
아 그리고 이번권 끝에 '하야테처럼'의 광고가 붙어있었습니다. 예의 '절찬 절망중' 멘트도 여전하군요 흑흑
'하야테처럼' 광고문구중에는 '절망을 희망으로'가 붙어있어서 조금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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