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는 집은 안 구하고!
1. 에고그램 하는곳 여기
아오 전에는 이게 아니었던 것 같은데... 저 자유업'에만' 저거 뭐냐 사람의 인생을 단정짓지 말라구!!
CBAAA
자유업에만 적합한 타입
▷ 성격
자유분방한 생활방식을 즐기면서도 사회적 모범생이 되고 싶어 하는 타입입니다. 이런 두 가지 태도는 상당한 모순을 품고 있기 때문에 때로는 심한갈등에 괴로워하는 일도 있겠죠. 이 타입은 그런 인생관 위에서 열심히 사려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사물에 대해서는 상당히 느슨한 사고방식을 취하며 무엇을 하든 일이 잘 풀리면 뜻밖의 횡재로밖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유업에 종사할 경우에는 성공이나 실패 모두 자기 한사람의 득실로 그치기 때문에 사회로부터 비난받는 일도 드물겠죠. 하지만조직 속에서 살아갈 경우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일에 임했다가는 주위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생각해 봐도 이 타입은자유업에 적합하고조직 속에서 싹을 틔우기는 도저히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인생관이 변하여 사회질서를 중시하게 된다면 사회가 양손을 크게 벌려 환영해 줄 것입니다. (이 부분 먼가 미묘하게 좌절스럽다. 난 사회부적응자인가...)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가정생활에만 있어서는 무난하고 재미있는 타입입니다. 다만 그것이 세상으로까지 폭을 넓혀갈 경우에는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래처고객 - 일을 좋아하는지, 유흥을 좋아하는지, 잘 알 수 없는 상대로 약간 당혹스러운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상사 - 이런 타입이 조직의 장이 되는 것 자체가 커다란 과오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조직 속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무엇보다 그의 느슨한 성격이 치명적인 결점입니다. 전직을 권하는 것이 회사와 개인, 쌍방의 이익으로 통할 것 같습니다.
두고보자... 나 빼고 다 망해라!!!!
2. 동물점 http://youbay.co.kr/animal.php3
야
이거 너무한다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늑대 (여기서 이미 좌절 크리OTL)
별난 사람이라고 불리면 기뻐한다. 보통 사람과는 다른 개성을 언제나 마음속에 갖고 있다. 주위와는 생각하는 방법이 너무 다르고 이상하다고 자주 입에 오르내리지만 정작 본인은 그것을 개성적이라고 받아들이며 기뻐하고 있다. 생활의 전반, 일을 진행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모두 자기 류의 독특함을 갖고 있고 그걸 실행한다. 그래서 돌연 임기응변의 대응을 추구해야 하는 경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자기 방에서 자기 취미 물건들에 둘러싸여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여긴다. '한 마리 늑대'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환경이 없으면 살아가질 못한다.
자기 스타일을 깨지 않는다. 그것이 흩어지는 것을 싫어하여 자기 주장이 강하다. 자기 주위 사람들에게 자기 스타일을 강요하기도 한다. 그것도 약한 상대라고 생각되면 그런 경향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곤란하다.
자기는 잘 알고 있는 자기 위주 스타일로 말을 하기 때문에 말이 딸려 상대에게 전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 거꾸로 적은 말도 선뜻 싹둑 잘라버리는 본질이 있어 주위를 흠칫 놀라게 만들기도 한다.
'한 마리 늑대'로 있고 싶다는 사람치고는 의외로 많은 사람들을 구분해 사귀는 재주가 있다. 그런 인맥의 끈으로 업무처리를 잘하는 얼굴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억력이 대단하다. 몇 주전이라도 그 때 점심메뉴가 뭐였는지 전부 기억하고 있을 정도로. 자기의 발자취를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아주 무서울 정도로. 보통 사람이라면 싫어하는 단순한 반복작업에 몰입하는 것이 가능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늑대 캐릭터의 사람은 왜인지 차나 오토바이 운전하는 걸 좋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마음에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전 솜씨는 그리 좋지 않다.
돌아가고 있는 세탁기, 전자 렌지 속에서 돌아가는 음식 등을 꼼짝 않고 가만히 응시하기도 한다. 규제되고 정확하게 움직이는 것에 눈을 빼앗기는 그런 이상한 성질도 있다.
아오... 십라... 난 이러치 아나!!! 우아아앙!! 아닐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