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부지한테 아침부터 전화왔는데 산삼을 캤다고
우리 아버지는 하여간 산에 가면 이것저것 잘 캐 온다.
2. 몇 달 전부터 위염기가 있는데 한 며칠 걍 먹고싶은대로 먹었더니 다시 속이 안 좋아 졌다! 도로 양배추나 삶아먹는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이 많은데!
3. 이 포스팅을 보고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짓의 정체를 알았다. 그렇다 푸드 포르노 시청이다! 나는 매일같이 네이버 키친과 이글루스 음식밸리를 순회하며 군침을 삼키고 있는데 아... 그것은 소ㄹ ㅇㅇㅇ를 보면서 침을 흘리는 짓과 실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그래... 예전부터 식욕과 성욕은 같은거라고들... 행동이 없는 욕망은 병이 된다고 하는데 하여간 먹고 싶으면 꼭 먹어야 겠다 결론이 이상하다? 어감도 어째...?
우리 아버지는 하여간 산에 가면 이것저것 잘 캐 온다.
2. 몇 달 전부터 위염기가 있는데 한 며칠 걍 먹고싶은대로 먹었더니 다시 속이 안 좋아 졌다! 도로 양배추나 삶아먹는 삶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것이 많은데!
3. 이 포스팅을 보고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짓의 정체를 알았다. 그렇다 푸드 포르노 시청이다! 나는 매일같이 네이버 키친과 이글루스 음식밸리를 순회하며 군침을 삼키고 있는데 아... 그것은 소ㄹ ㅇㅇㅇ를 보면서 침을 흘리는 짓과 실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그래... 예전부터 식욕과 성욕은 같은거라고들... 행동이 없는 욕망은 병이 된다고 하는데 하여간 먹고 싶으면 꼭 먹어야 겠다 결론이 이상하다? 어감도 어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