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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에서 새글 업데이트가 안 되어서 블로그 안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직접 주소 치고 들어왔...;; 잘 지내시죠...? ^^
네 저는 적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뭔일인지 업데이트가 안되나보군요... 아마 포스팅도 띄엄띄엄할테니 뭐 그냥 가끔만 들어와보셔도 될듯합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ㅇㅇ 나 하나도 안 바쁨 밥먹을때빼곤 켜놓음
아가씨 나 좀 부탁이 있는데...
어 뭔데 말 만해. 엠에센? 댓글? 뭐 여튼 접선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알려줘
나도 써줄께
ㄱㅅ ㄱㅅ
쓰라고 하길래...
감사감사 아 이제 이거 답글달면 New 아이콘 지워지게 고쳐 볼까해 (...)
잘 지내고 있는 거야? 이 쪽은...기간제 방학이 시작되었다. 이건 뭐...
잘지냄 나 고등학교 갔다왔다!!!! 심지어 다른학교 가신 샘들 까지 다 찾아 뵙고 왔음 김셩이랑 같이 갔다.ㅎㅎㅎㅎㅎ ㅅㅁㅅ 샘한테 점심도 얻어먹었다. 김셩이 쪽팔린다고 안갈라고 하는걸 ㄲㄲㄲ 끌고 갔지롱 ㅈㅈㄱ 샘도 그렇고 ㅅㅁㅅ 샘도 그렇고 머리가 너무 많이 세셨음 ㅠㅠ 방학이라니 참 남들 방학 다 끝났는데 (난 아직은 방학이지만) 너무 추워서 방학함? ㄲㄲㄲ
야 니홈페이지 방명록도 잇엇냐
몰랐나... 옛날부터 있었자나
그러게요.. 왜 댓글을 달 수 없죠? ㅇㅅㅇ 포스팅 날아간 것도 같은 이유가 아닐까요...? 슈르님의 부라퀴 캐발린다능 ㄷㄷㄷㄷㄷ 차라리 브라퀴라고 읽는게 더 좋지 않나영 브루스 장난 아니군욤. 혹시 브루스웨인?(쿨럭) 만약 뉴욕에 나타났다면 전 사일러그보다 뉴욕을 더 불쌍한 도시로 봤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여자애는 착한(데 성격은 디게 싸가지 ㅇ벗는) 이무기씨가 먹은 건가요? ㅇㅅㅇ
네 그렇습니다. 존재조차 미미한 한갓 이무기가 그녀에게서 추출된 여의주를 홀라당 먹고 승천했습니다. 뉴욕에 나타났으면... 부라퀴님의 선택지 1. 인도양 대서양을 경유 미국 동부해안으로 접근 2. 태평양 횡단 후 육로로 이동 3. 태평양 횡단 후 파나마 운하로 이동 3안이 저로선 매력적이군요. 전 부라퀴라는 발음이 좋아요. 실제로도 있는 국어 단어기도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