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N모양이 모종의 짦디 짧은 만화를 보여준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나의 제펠과 루바는 이러치 안아!!라며 속으로 생각한 다음 콘티 짯던거...
시험기간이 되면 역시나 사람은 창작욕이 솟아오르는지 그리게 되었다.
음... 저 루바 팬 맞지 말입니다. 제가 루바 젤 좋아하는거 아시져 다들...
어느 시리즈에도 루바 옷은 저렇지 않지만 걍 대강 그렷다. 제대로 그릴라니 너무 어려워서... 영대를 넣었더니 옷이 영 신부님같이 됐다. 아무래도 제임스랑 이미지가 겹쳐서 그런것 같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내가 제임스를 그렇게 좋아했던 것도 다 루바랑 닮아서 그렇다니깐??? 근데 제임스가 훨씬 사람이 뺀질한데다 설정이 너무 판타스러워서 루바를 대체하기엔 무리가 있다. 여튼...
그림펴기
애는 사랑으로 키워야 되지 말입니다.
아 그리고 비뚤다가 표준어고 삐뚤다가 안 표준어일 겁니다. 아마. 제펠은 '삐'뚤어 졌으니까 맞춤법 따위는 신경쓰지 않아요 ㅎㅎㅎㅎ효효효ㅛ훃
